열린광장
관람후기
이 무지치 (I MUSICI) 현악합주단 12명의 연주 가장 낮은음에서 가장 높은음 절묘한 의미는 나를 멈추게 하였다 울려 퍼지지 않는 피아노소리 !!!! 우리나라 사계절 비발디를 좀 더 듣고 싶었다. 클래식 기타 전설의 챔버그와 함께 하는 자랑스러운 장대건 연주자 외모처럼 고급스럽다. 참으로 의정부예술의 전당 또한 자랑스럽다. 관객도 많았고 수준급이었다 ^*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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